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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스 효성, 영화 ‘경관의 피’ 차량 지원

2022-01-24 오전 11:40:25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경관의 피’에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차량과 분당 정자 전시장 내 촬영 장소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은 스포츠 분야의 주요 선수들의 후원과 영화 촬영 차량 협찬 등 각종 문화 컨텐츠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클래스 효성은 강남대로, 송파, 분당 정자, 구리, 안양 평촌, 용인 수지, 동탄, 청주, 천안 등 9개의 전시장과 강남대로, 서초, 도곡, 송파, 안양 평촌, 죽전, 용인 수지, 구리, 동탄, 천안, 청주 등 11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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