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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풀사이즈 대형 SUV "뉴 네비게이터" 출시

2021-03-25 오전 11:02:11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링컨 코리아)는 3월 25일 그랜드 워커힐 애스턴하우스에서 신차 발표회를 갖고 풀사이즈 럭셔리 SUV 뉴 링컨 네비게이터 (New Lincoln Navigator)를 국내 시장에 공식적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링컨 네비게이터에는 풀사이즈 대형 다운 넓은 실내 공간에 편의 기능, 고급스러운 내부 소재 등이 더한 것이 특징이다.


뉴 링컨 네비게이터는 탑승하기 전, 은은하게 점등되는 시그니처 라이팅과 웰컴 매트 조명, 거대한 차체에서 느껴지는 웅장함과 더불어 링컨의 시그니처 전면부 그릴, 그리고 그 위에 빛나는 링컨 스타 엠블럼을 통해 링컨만의 현대적인 우아함을 확인할 수 있다.

네비게이터는 링컨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안식처에서 경험하는 편안함(Power of Sanctuary)’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된 링컨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풀사이즈 SUV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에 럭셔리한 내부 디자인, 다양한 편의 기능들은 탑승자가 휴식을 취하거나 편안한 주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


실내 공간은 액티브 모션 마사지와 열선, 통풍 기능이 포함된 프리미엄 가죽 시트뿐만 아니라 퍼펙트 포지션 시트(Perfect Position Seat)가 적용되어 있어 탑승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체형과 자세에 맞춰 조정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탑승자들은 싱크 3(SYNC 3)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센터의 터치스크린과 2열 좌석의 10인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편의 기능을 즐길 수 있다.

넓은 파노라마 비스타 루프는 탑승자가 개방감을 느낄 수 있게 하며, 파워 러닝 보드는 네비게이터에 보다 손쉽게 탑승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20개의 스피커에 적용된 하이엔드 브랜드 레벨 울티마 (Revel® Ultima) 오디오 시스템은 고요함 속에서 원음에 가까운 청음 경험을 선사한다.


트윈 터보 차저 3.5리터 V6 엔진은 457마력과 최대토크 71kg.m의 힘을 발휘한다. 이와 함께 10단 자동 변속기는 즉각적인 반응을 통해 부드러운 주행을 실현한다. 또한, 도로 상황에 맞는 드라이브 모드를 제공한다.

링컨 네비게이터에 탑재된 코-파일럿 360(Co-Pilot 360) 주행 보조 시스템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기능은 물론, 차선 유지 시스템(Lane-Keeping System), 액티브 브레이킹이 포함된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Pre-Collision Assist),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S®), 헤드업 디스플레이, 오토 하이빔 헤드 램프, 360도 카메라, 향상된 주차 보조 시스템 (Enhanced Active Park Assist) 등이 포함되어 있어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뉴 링컨 네비게이터는 리저브 단일 트림에 7인승(2열 캡틴 시트) 또는 8인승(2열 벤치 시트) 두 가지 옵션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1억 1,840만 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이다.

링컨코리아 데이비드 제프리 (David Jeffrey) 대표

링컨코리아 데이비드 제프리 (David Jeffrey) 대표는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한국의 럭셔리 SUV 시장에서 작년 한 해 링컨은 에비에이터와 코세어를 통해 국내 소비자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라며 “네비게이터의 출시는 링컨의 프리미엄 SUV 전 라인업을 완성시킨다는 의미와 더불어,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CEO들이나 안락한 교외 드라이브를 떠나고자 하는 가족들에게 차별화된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기에, 링컨코리아는 소비자들의 기대와 신뢰를 만족시키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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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의견 3개가 있습니다.
  • 아슈 님 (ashu****)

    링컨 네비게이터는 이전세대도 그렇고 디자인이 좀 그렇네요...투박하다고할까...암튼 제 취향은 아니네요.

    2021-03-25 오후 05:12(106.*.*.146)
  • 새로운길 님 (tbbh****)

    어우...저 뿌연 하늘이 ㅠㅠ. 그나저나 정말 너무 큰 차들이 점점 많아지겠네요. 내 차 앞에 저 차가 이중주차 되어 있으면 난리겠습니다.

    2021-03-25 오전 11:26(175.*.*.70)
    • 강현영 님 (blue****)

      저도 사진 속 하늘을 보고 같은 생각을...ㅠㅠ

      2021-03-25 오후 07:03(2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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