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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차량 데이터 오픈 플랫폼 ‘제네시스 디벨로퍼스’ 선보여

제네시스가 차량 데이터 오픈 플랫폼 '제네시스 디벨로퍼스(Genesis Developers, http://developers.genesis.com
제네시스 디벨로퍼스는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차량으로부터 수집한 운행 및 제원정보, 주행거리, 운전습관 등의 데이터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형식으로 가공해 개인 및 법인사업자에게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모든 데이터 공유의 목적은 고객 가치 제공에 있으며, 고객이 동의하는 경우에 한해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이 원칙이다.

커넥티드카 서비스 및 상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업자는 제네시스 디벨로퍼스 홈페이지에 가입 후 데이터 사용처와 목적을 등록하면 승인을 거쳐 API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제네시스 디벨로퍼스 제휴사는 차량과 연계된 다양한 서비스 및 상품을 개발하고 제네시스 고객들은 맞춤형 커넥티드카 서비스 및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제네시스 고객들은 제네시스 어카운트(사용자 계정)를 연동하기만 하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제휴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더 편리하다.

제네시스 디벨로퍼스는 운영 초기 플랫폼의 활성화를 위해 현대해상, 오일나우, 오윈, 카택스 등 제휴사 4곳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해상’은 고객의 안전운전습관 데이터를 활용하여 차별화된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오일나우’는 차량의 주행거리, 잔여 주유량을 기반으로 최적의 주유소를 자동으로 추천하고 주유 패턴을 분석하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오윈’은 차량의 위치 정보를 활용한 음식 및 음료의 픽업(Pick-up) 서비스와 잔여 주유량 기반으로 주유 시점을 알려주고 앱을 통해 주유비 사전 결제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카택스’는 차량의 누적주행거리 기반으로 실제 이동거리를 자동으로 정확하게 기록하고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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