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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R 코리아, 경기용 차량 보험 개시

국내 최초로 TCR 코리아에 참가하는 경기용 차량에 보험 서비스가 제공된다.

TCR 코리아와 협약을 맺은 영국 보험사 제임스 할람(James Hallam)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로 소정의 보험료(7,500 유로)를 내면 대회에서 일어난 사고로 인한 파손에 대한 보상이 가능하다.

금액에 따른 보험 적용 기간은 8월 24일부터 11월 5일(TCR 코리아 개최일)이며, TCR 코리아 공식 일정을 제외한 타 일정이나 오피셜 테스트에 대해서도 추가 요금을 지불하면 보험 적용이 가능하다.

모터스포츠 선진국인 영국, 호주, 미국 등에서 이미 활성화된 경기용 차량 전용 보험은 보험사와 팀이 직접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 처음 도입된 점을 고려해 KMB에서 TCR 코리아 참가 차량의 보험 가입 관련 사항을 지원할 예정이다.

TCR KOREA에 참가하는 차량이 사고가 발생하였다고 가정을 할 경우 팀 또는 드라이버가 실제로 책임져야 하는 수리비용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2018 TCR KOREA 3번의 이벤트 기간동안 적용되는 보험 비용은 7,500유로(약970만원)이다. 보험에 가입을 하면 회당 보험적용범위는 60,000유로(약7천8백만원)이며, 면책금은 7,500유로(970만원)이다.

만약 사고 수리비용이 60,000유로가 나왔다고 가정하면 드라이버는 7,500유로만 지급하고 나머지 52,500유로(약6천8백만원)는 보험사가 지급하게 된다. 두번째 사고부터 면책금이 10,000유로로 상승하며 보험적용범위는 60,000유로로 동일하다.

결국 수리비용은 7,500유로(970만원)인 것이다.

덧붙여, 3번의 이벤트 기간 이외에 오피셜 테스트 참가 시 추가 보험료는 750유로(약97만원)이다.

<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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