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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르노삼성, SM6 TCe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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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ltori 님 (tolt****)

    전륜 대비 후륜 공기압을 5psi 가량 낮춰서 승차감을 개선한 것이군요... ㅠ.ㅠ

    2021-06-08 오후 04:24(198.*.*.79)
    • 내차가좋은차 님 (Mand****)

      단순히 공기압을 5psi 낮춘다고 해서 얻는 승차감과 기술력을 동반해서 얻은 승차감을 오토뷰에서 해석을 못할리가 없죠 기존 SM6을 타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토션빔의 문제도 있지만 차체 자체가 하드했습니다 후륜뿐만아니라 전륜까지 하드했단말이죠 그런데 이런이슈가 생기고 초기형은 사실상 준중형세단보다도 승차감이 나쁘다고 할정도로 나빳기떄문에 그걸 개선하기 위해 전륜도 후륜도 다시 셋팅했습니다.. 단순히 공기압을 낮춰서 해결했네요라고 하기에는 자동차 연구가 좆밥이 아니죠 다른 비슷한 예로 들자면 현기가 과거에 MDPS가 직진도 못하고 이질감이 심한 스티어링 휠이라고 친다면 현재는 대중브랜드로써 중간급을 한다는 과정을 해보면 현기가 MDPS를 16비트를 32비트로 업그레이드를 시켰고 터보모델에는 R타입을 추가헀다라고 한다면 님은 결국에는 기술이 아니라 32비트 혹은 R타입으로 바꿔서 좋아졌네라고 하는것과 같죠 과거에는 현기 R타입이든 C타입이던 다 셋팅을 못했습니다

      2021-10-06 오후 11:06(114.*.*.89)
    • 내차가좋은차 님 (Mand****)

      근데 현재는 C타입던 R타입던 다 중간이상을 합니다.. 그런것과 같아요 그냥 구조가 부싱을 어쩌고 MVS댐퍼가 어쩌고 하니까 딱 그것만 바꾸니까 좋아진다라고 생각하면 정말 오산이죠 님 말대로면 애프터마켓에서 에어서스 달면 3천만원짜리 차량도 1억대 차량급 승차감이 나와야 정상아님? 님들 같은 사람들이 많으니까 오토뷰가 항상 셋팅값을 강조하는것입니다. 현기는 과거로 돌아가면 보쉬에서 R-EPS를 보급받았어도 현재 모비스에서 나오는 R타입보다 셋팅훨~~얼~~씬 못했을것입니다

      2021-10-06 오후 11:08(114.*.*.89)
    • 좋다 님 (good****)

      승차감. 믿기 힘들겠지만 이제 SM6는 쉐보레 말리부 다음으로 부드러운 서스펜션이 탑재된다. 부싱 사이즈를 69파이에서 82파이로 키우고 MVS(Modular Valve System) 기술이 탑재된 댐퍼도 넣었다. MVS 댐퍼는 내부 오일 흐름을 빠르고 부드럽게 작동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댐퍼에서 발생하는 소음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경쟁사 현대차가 그랜저에 넣는 기술이다. 타이어 공기압도 앞뒤 차이가 크다. 타이어 4개 사이즈가 동일한 차에서 익숙하지 않은 공기압 차이다. 전륜보다 후륜 공기압이 5psi 가량 낮다는 것. 리어 축의 승차감을 의식한 셋업이다.
      //////// 공기압 얘기만 보이나요? ㅋㅋㅋ 아 그리고 TCE 300 에서는 오토뷰에서그래프 까지 만들어서 승차감 개선 되었다는것을 팩트로 보여줬는데 눈감고 보셨나요? 오토뷰에서 열심히 테스트한것을 무시해버리네요?

      2021-06-10 오전 07:49(14.*.*.30)
    • toltori 님 (tolt****)

      "오토뷰에서 열심히 테스트한것을 무시해버리"는 입장이라면 이 사이트에 출입을 하지 않겠지요. 몰라서 저에게 질문을 하신 것이라면 "아니오"라고 답변 드립니다. 저는 이곳의 모든 정보를 다 보고, 다 기억하고 있지 못합니다. 저와 달리 이 사이트에 자주 들어오시고 시승도 많이 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차에 대해 많이 아시는 만큼, MVS 댐퍼처럼, 부드럽게 알려주셨으면 듣는 입장에서 훨씬 납득이 쉬웠을텐데 아쉽고, 그 아쉬움이 커서 굳이 답변 남깁니다.

      2021-06-11 오전 12:51(198.*.*.77)
    • toltori 님 (tolt****)

      부싱의 종류는 모르겠지만 사이즈가 69파이에서 82파이로 키웠다니 승차감 개선에 조금은 도움이 될 것으로 이해가 되구요, MVS기술이 탑재된 댐퍼는 내부 오일 흐름이 빠르고 부드러우며 댐퍼소음도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하나 감쇄력 자체에 대한 언급이 없는 상황에서는 일반인이 느끼기 어렵거나, 혹은 아주 아주 약간 부드러워진 정도로 이해가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통상 다른 차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타이어 공기압의 앞뒤 차이"라는 문구를 보니 그 영향이 가장 클 것으로 짐작이 되는 것이죠. 처음 읽는 글을 보자마자 공기압 얘기 부분만 찾을 수는 없을테니 "공기압 얘기만 보이나요?"는 참 유치한 질문입니다. "TCE 300 에서는 오토뷰에서그래프 까지 만들어서 승차감 개선 되었다는것을 팩트로 보여줬는데"... 안타깝게도 자주 들어오지 않는지라 못봤습니다. "눈감고 보셨나요?"는 물리적으로 말이 안되니 질문으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2021-06-11 오전 12:45(19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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