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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올 뉴 그랜드 체로키’와 ‘올 뉴 그랜드 체로키 4xe’ 사전 계약 실

2022-11-23 오전 10:59:25
지프(Jeep®)가 오는 12월 국내 출시를 앞둔 플래그십 SUV ‘올 뉴 그랜드 체로키(ALL-NEW GRAND CHEROKEE)’와 ‘올 뉴 그랜드 체로키 4xe(ALL-NEW GRAND CHEROKEE 4xe)’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5세대로 완전히 새롭게 거듭난 ‘올 뉴 그랜드 체로키’는 지난해 11월 브랜드 최초의 3열을 탑재한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을 국내 먼저 소개했다. 여기에 2열, 5인승 차량의 ‘올 뉴 그랜드 체로키’와 PHEV 파워트레인을 얹은 ‘올 뉴 그랜드 체로키 4xe’를 더해 ‘올 뉴 그랜드 체로키’의 라인업을 완성하고 지프의 유산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올 뉴 그랜드 체로키’는 리미티드(Limited)와 오버랜드(Overland),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올 뉴 그랜드 체로키 4xe’는 리미티드(Limited)와 써밋 리저브(Summit Reserve) 등 각각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외관은 더욱 현대적으로 발전했다. 더 넓고 커진 지프의 상징인 세븐-슬롯 그릴과 새로워진 프론트 페시아는 첨단 기술을 내포했다. 뒤로 갈수록 낮아지는 루프는 차량의 넓은 공간과 활용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공기역학적 성능과 효율을 향상시키며, 낮아진 벨트라인과 확장형 글라스는 실내로 더 많은 빛을 들어오게 하고 외부 시야를 확장한다.

실내는 수공예 소재와 현대적인 편의사양을 갖추며 진화했다. 전면 패널은 운전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재조정된 센터 스택, 10.25인치 컬러 클러스터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또한 국내 소비자가 선호하는 T맵 내비게이션을 10.1인치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에 적용하여 고객 편의를 강화했다.

110개 이상의 주행 안전 편의 사양들을 대거 적용했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보행자 감지 긴급 브레이킹 시스템, 사각지대 및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풀 스피드 전방 충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액티브 레인 매니지먼트 시스템 등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해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오버랜드 트림 이상은 360도 서라운드 뷰 카메라와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추가로 적용하고,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과 마찬가지로 매킨토시(McIntosh) 사의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을 적용하여 차 안에서 콘서트 홀 느낌의 서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올 뉴 그랜드 체로키’는 V6 3.6L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했다. 여기에 트림 별로 쿼드라-트랙 I(Quadra-Trac I), 쿼드라-트랙 II(Quadra-Trac II) 등 4x4 시스템을 결합했다.

오버랜드 트림부터는 전자식 세미-액티브 댐핑 기능이 장착된 지프 쿼드라-리프트(Quadra-Lift™) 에어 서스펜션은 어떠한 주행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지원한다.

‘올 뉴 그랜드 체로키 4xe’는 지프가 ‘제로 에미션 프리덤(Zero Emission Freedom)’이라는 무공해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에 선보인 PHEV이다. 국내에서는 랭글러 4xe에 이어 두 번째로 소개하는 PHEV 차량이다.

가격은 다음과 같다.

올 뉴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 8,550만 원
올 뉴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 9,350만 원
올 뉴 그랜드 체로키 4xe 리미티드 : 1억 320만 원
올 뉴 그랜드 체로키 4xe 써밋 리저브 : 1억 2,120만 원
(부가세 포함)

지프는 11월 23일부터 사전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100만원 상당의 전동 사이드 스텝 무상 장착과 더불어 지프 프리미엄 골프백 세트, 즉시 출고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텔란티스 코리아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올 뉴 그랜드 체로키와 4xe는 지프의 진보된 첨단 기술과 프리미엄에 대한 가치를 가장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브랜드 럭셔리 플래그십 SUV”라며 “그 중 한국 시장에 두 번째로 소개하는 4xe 모델인 올 뉴 그랜드 체로키 4xe는 지프의 제로 에미션 프리덤 비전을 공고히 하는 가운데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여 더 많은 고객들이 친환경 지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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