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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구성 추가한 2023 모닝 출시

2022-06-03 오전 11:37:54
기아는 상품 경쟁력을 높인 ‘The 2023 모닝’을 3일(금)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모닝은 2004년 2월 출시 이후 올해 5월까지 119만 7천여대가 판매된 인기 경차다. The 2023 모닝은 연식변경 모델로, 트림별 상품성을 강화하고 고객 선호 사양에 대한 선택권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기존 모델에서 선택 사양으로 운영하던 디자인 패키지 블랙하이그로시 프론트/리어 범퍼 및 라디에이터 그릴, 라디에이터 그릴 메탈 칼라 포인트, 크롬 벨트라인 몰딩, 블랙하이그로시 칼라 포인트 사이드실 몰딩 등을 고급 트림인 프레스티지와 시그니처에 기본으로 적용했다.

엔트리 트림인 스탠다드에는 스티어링 휠 오디오 리모컨, 블루투스 핸즈프리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또한 인포테인먼트 기능에 대한 고객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 모니터, 샤크핀 안테나, 하이패스 자동 결제 시스템 등이 포함된 멀티미디어 패키지를 새롭게 구성, 전체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The 2023 모닝의 판매가격은 스탠다드 1220만원, 프레스티지 1375만원, 시그니처 1540만원이다.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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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의견 1개가 있습니다.
  • 네바퀴굴림 님 (tlss****)

    경차 스타팅가격 1300이 눈앞이네요. 이런 측면에서 보면 아직 강통수동 900만원대에 팔고있는 스파크가 참 선녀같습니다. 물론 이 스파크도 올해안으로 경형suv로 대체된다고 하지만요... 제발 경차시장은 덜어낼거 덜어내도좋으니 가격을 올리지않는 방향으로 갔으면하네요ㅠ

    2022-06-03 오후 01:01(17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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