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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출고 4년 이상 된 차량 대상 ‘2021 클래식 캠페인’ 실시

2021-09-15 오후 3:04:41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는 10월 16일(토)까지 출고 후 4년 이상 된 차량을 소유한 기존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2021 클래식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1 클래식 캠페인’은 필수항목 점검 서비스와 순정 부품 할인 등 다양한 제품 프로모션을 제공해 고객이 최상의 차량 상태로 안전한 운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2017년 10월 16일 이전 등록된 차량 오너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대상 차종의 고객들에게는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냉각수, 에어필터, 타이어, 와이퍼,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등 주요 항목에 대한 전문 테크니션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캠페인 기간 동안 모든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부품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엔진 오일, 타이어 및 액세서리 & 컬렉션 제품 제외), C-클래스와 E-클래스 일부 모델 대상 타이어 패키지 할인 선착순 판매도 실시한다.

또한, 60만원 이상 유상 수리 또는 워런티 플러스 구매 고객에게는 차량에 사고가 발생해 보험 수리가 이루어지는 경우 발생되는 자기부담금을 지원해 고객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하는 ‘사고 수리 자기부담금 지원 서비스’를 1년 또는 2년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틸로 그로스만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차량 수명 주기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 만족도를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위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2021 클래식 캠페인’은 전국의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며,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캠페인 기간 동안 가까운 서비스 센터 예약을 통해 이용하면 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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