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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30일 이상 주차 녹화 가능한 ‘파인뷰 LX3 POWER’ 출시

2021-09-14 오후 1:05:33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초저전력 모드 탑재로 최대 35일까지 주차 녹화가 가능한 룸미러 블랙박스 ‘파인뷰 LX3 POWER’를 13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인디지털이 새롭게 선보이는 ‘파인뷰 LX3 POWER’는 스마트 룸미러와 블랙박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제품이다.

블랙박스의 전력 소모량을 줄이는 파인뷰만의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량의 시동이 꺼진 주차 상태에서도 최대 35일까지 녹화 대기한다. 차량에 충격이 가해지는 경우 자동으로 현장 녹화를 재개해 녹화가 누락되는 불의의 상황을 최대한 방지한다.

나아가 스마트 타임랩스 기능으로 녹화 영상을 화질 손상 없이 효율적으로 압축해 기존 제품 대비 약 5배 더 길게 저장해 장거리 주행에도 안심할 수 있다.

여기에 최대 2년간 품질 보증 기간을 보장하는 삼성전자의 고성능 마이크로 SD카드로 녹화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고용량의 녹화 영상을 순차적으로 저장해 메모리 카드의 저장 효율을 향상시킨 것은 물론, 포맷 프리 2.0 기능을 통해 주기적인 포맷 없이도 메모리 카드를 효과적으로 관리한다.

‘파인뷰 LX3 POWER’는 SUV 차박족이나 초보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운전 환경을 제공한다. 28.8cm의 대화면으로 일반 룸미러 대비 탁 트인 화각을 자랑하며, 후방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뒷좌석의 짐이나 동승자로 시야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SUV 차량이나 화물차량에 유용하다. 아울러 주차 화면 자동 전환 기능을 활용하면 R기어 변속 시 후방 화면이 자동으로 표시되며, 주차모드에서 주행모드로의 부팅 속도도 빨라져 주차장에서도 녹화가 끊기지 않는다. 동시에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후방 확인에 애를 먹는 초보 운전자의 차선 변경 등을 수월하게 만들어준다. 후방카메라는 실내/실외형 2종류로 차량 특성에 맞춰 선택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제품은 LCD 화면 밝기 자동 조절 기능으로 화면 눈부심을 최소화하여 순정 룸미러와의 이질감을 줄여준다. AI 충격 안내 1.0 기능은 차량에 발생하는 모든 충격을 인공지능(AI) 머신러닝 기법으로 분석해, 비사고 상황으로 추정되는 불필요한 충격을 안내 대상에서 제외한다. 이에 더해 최신 단속카메라 정보뿐만 아니라 어린이 보호구역의 이면 도로까지 안내하는 안전운전 도우미 2.0 기능도 적용해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는다.

또한 1년 무상 품질 보증기간 이외에도 홈페이지에 제품을 등록하면 2년 연장의 기회도 제공한다.

13일 정식 출시되는 ‘파인뷰 LX3 POWER’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파인디지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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