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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 김기태PD
조회수 : 429  |  작성일 : 2022-08-24 오전 11:33:19

안녕하세요. 오토뷰 김기태PD입니다.

 

기블리 안에서 가장 좋아했던 것이 350(RWD) 버전입니다.

 

혹시 사진을 보내주실 수 있으면 다른 분들과 공유하겠습니다.

 

news@autoview.co.kr

 

사진은 대용량 첨부로 보내주세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sygkiller님이 쓰신글입니다 ◀ >

 최근 17년식 기블리 350마력 후륜 모델을 구입하게 되어 그 경험을 공유하고자 올려봅니다.

 

아무래도 차에 대한 소감은 전문가가 아니어서 기존 소유하고 경험하였던 차량에 반하여 판단하게 되는 거 같아 기존 1년이상 소유하였던 차량을

 

짤막하게 알려드리면 99년식 그랜져 xg 3.0 2010년식 소렌토R  14년식 벤츠 250 4매틱 디젤 15년식 스파크 18년식 bmw 330 19년식 미니쿠퍼s 정도였고

 

평소에 차량에 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많이 타보긴 했으나 아무래도 짧은 시간에는 차량에 대한 전반적인건 알기 어렵다고 생각하여 생략하겠습니다.

 

 

 

 기블리 구입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우선 최근 운행중인 차량들이 트렁크에 여유가 없어 좀 큰차를 찾게 되었고  기왕이면 스포티한 모델로

 

많이 경험한 독일 3사를 제외한 차량을 찾다보니 자연스레 관심을 두게 되었고 마침 적절한 매물이 있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1.주행 느낌

 

우선 여태까지 운행해본 소감으로 5미터에 달하는 차체와 넓은 너비에도 불구하고 운전이 생각보다 쉽다 였습니다. 최근 작은 차량만을 운행해와서

 

과연 잘 타고 다닐 수 있을까 싶었는데 막상 운행해보니 운전하는건 그리 어렵지 않더군요. 차가 크기에 비해 운전이 가뿐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시야도 괜찮은 편이고 앞이 상당히 길지만 전방 센서도 있어 생각보다는 운전이 할만합니다만 주차할 때는 넓은 너비로 인해 조금 불편하기는 합니다.

 

또 놀란 점이 몸무게가 2톤에 달하고 큰 차체임에도 상당히 몸놀림이 날렵하다는 것입니다. 핸들링 느낌이 상당히 독특한데 기존 3시리즈나 w212 이클

 

에 비해 핸들링 느낌 자체는 두리뭉실한거 같으면서도 피드백은 상당한 편이고 핸들조작에 의한 차체 움직임이 상당히 즉각적입니다.

 

보통 큰차들은 핸들반응이 느리거나 둔한 경우가 많은거에 비해 핸들반응성도 빠르고 차체 움직임도 굉장히 기민합니다. 도로에 대한 피드백도

 

속도에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주기 때문에 스포츠카와 같은 느낌을 줍니다. 오히려 편안한 세팅의 w212보다 직관성?이 떨어지는 느낌인거 같으면서도

 

더 예민하다고 할까요 벤츠는 핸들링조차도 운전자가 편안함 되어있고 어느 이상 피드백은 걸러주며 특히 고속에 가면 묵직해지면서 피드백을 많이 쳐내는데 비해

 

기블리는 비엠과 같이 예민한 피드백과 조작성이 느껴집니다. 핸들 필링 자체는 비엠에 비해 직결감이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긴 차체임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몸이 단단한 느낌을 주고 부드러운 서스펜션이 과연 이 차가 제대로 달리나 싶으나 롤이 있지만 어느 이상 롤이 가해지면

 

차체와 서스펜션이 버티는 능력은 좋은걸로 보입니다. 출렁출렁 거리는거 같다가도 핸들을 따라갈 때는 예리하고 탄력있게 차를 지지합니다. 이 느낌이 상당히

 

특이한데 저속에서는 아우디 일반형 모델들같이 부드러운거 같다가도 어느 이상 거동이 들어가면 비엠 것처럼 잘 버팁니다. 매력이 있는 느낌입니다만,

 

단점으로 이 차가 본래 자세가 낮은 편이라 움직임이 큰 서스펜션에 낮은 자세 긴 차체가 합쳐져서 과속 방지턱에서는 밑부분이 긁히는걸 조심해야합니다.

 

마세라티코리아에서 리콜형식으로 스프링을 모두 교체하여 높이를 높인걸로 알고 있는데 높이기 전에는 얼마나 고역이었을지 싶습니다.

 

과거 벤츠 w124 모델 스포츠 서스펜션 탑재된 모델을 탄 적이 있는데 낮은 차고로 인해 고생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차가 자꾸 아래가 긁히면 운전자 입장에서는 신경이 쓰이고 이게 스트레스가 되기 때문에... 마세라티 코리아가 잘한 결정이라고 보입니다만 

 

높아진 자세로 인해 멋은 많이 줄었습니다 휠하우스 틈이 너무 커져서 어색한 감이 있기 때문이지요.

 

브레이크는 정말 오토뷰에서 말하신대로 탁월한 느낌입니다. 가뿐하고 부드럽게 잘 잡아주고 자세가 무너지거나 불안한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이 차에서 가장 빛나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파워트레인은 350 마력 v6 터보 후륜 zf8단으로 알고 있는데... 성능 자체는 생각보다 무난합니다. 초기에 강하게 힘을 쓰기보다는 초반은 부드럽게

 

힘을 쓰나 알피엠이 올라갈 수록 힘이 점차적으로 터지는 감성?세팅에 가까운 것으로 보입니다. 강력한 토크감으로 밀어붙이는 맛은 없으나

 

알피엠을 올리면서 나오는 힘과 배기음이 매력적인 스타일 입니다. 적당히 즐길 수 있는 출력과 4천 5천 넘어가면서 나오는 배기음이 6천 쯤에

 

절정을 이루는데 기블리의 파워트레인의 매력이 이게 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기대했던거 보다는 배기음이 강렬하지는 않으나 5천 알피엠 부근의 소리는 어느 브랜드와도 다르고 매력적인 소리인것은 확실합니다.

 

다만 1천 2천 알피엠에서는 배기음이나 엔진음보다 부밍음이 들리는 편이라 과거 시로코r처럼 심하지는 않으나 예민한 분들은 이 부분이 거슬릴 수 있습니다.

 

또한 의외로 차 자체의 방음이 괜찮은 편이기 때문에 배기음을 잘 듣고 싶으면 창을 열어야 하는 것도 있고 엔진음이 배기음에 비해 잘 들리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은 조금 아쉽습니다. 최근 차량들은 배기음 보다 매력적인 엔진음을 들려주는 차량들도 있는데 마세라티는 배기에? 올인한 느낌입니다 ㅋㅋ

 

승차감은 비엠보다는 부드럽고 벤츠보다는 단단한 느낌이나 독일차들과는 그 느낌자체가 상당히 다릅니다.

 

독일차의 단단하면서 고급스럽고 안정감 있는 느낌보다는 부드러우면서 탄력이 있는 느낌에 가까운데 호불호가 갈릴 여지가 크고 개인적은 생각으로는

 

독일차 특히 벤츠 쪽 승차감이 그래도 더 차량 가격대를 생각했을 때 정답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본래 벤츠자체를 그리 선호하지는 않지만

 

고속 안정성과 무난하면서 고급스러운 승차감은 벤츠가 확실히 잘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블리는 부드러우면서 장거리에서도 충분히 갈만한 승차감은 제공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고속 안정성과 별개로 고속시 운전자가 느끼는

 

안정감은 독일차들에 비해 떨어진다고 느낍니다. 왜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우선 가속시 큰 배기음이 심리적으로 어 내가 너무 속도를 내나 하는 느낌을 주는

 

부분도 있는 거 같고 둘 째로 스티어링에서 지속적으로 계속 올라오는 피드백이 어느 이상 속도를 낼 때 불안감을 느끼게 하더라구요. 벤츠로 편하게 낼 수 있는 속도도

 

기블리로는 제법 긴장을 느끼면서 가야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100 내외에서는 당연히 편하구요.

 

2. 사용 편의성

 

솔직히 이탈리아 브랜드에 마이너한 브랜드라는 생각에 그리 기대는 하지 않았으나 기대보다는 편의성이 나쁘지 않습니다. 

 

옵션이 많지는 않지만 기본적인건 갖췄기 때문에 과거 유럽차들이 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 정도를 생각하면 수긍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야 벤츠 비엠이 옵션도 많이 넣어주고 코리아 패치가 많이 된거지 과거에는 별로 좋지 못했던 그정도라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다만 애플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도 있고 사용방법이 아주 엉뚱하거나 많이 불편한 부분은 그리 보이지 않습니다. 대체로 직관적이고 익숙한 형태입니다.

 

다만 1억이 넘는 신차가격을 생각하면 조작감에 고급스러움이 많이 떨어지며 스위치나 레버 등 조작감은 미국차에 가깝습니다. 대체로 헐렁하며 모호한 느낌

 

특히 기어레버에서 그 느낌이 두드러지는 P R N D 가 직선상 존재하는 타입인데 걸리는 느낌이 선명하지 못해 상당히 조작감이 아쉽습니다.

 

동일한 방식을 쓰던 미니에서는 크게 불편함을 못 느꼈는데 기블리는 지금도 P 나 R을 넣을 때 제대로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가 있음에도

 

오토홀드는 없으며 17년식임에도 전방 LED 라이트도 없고 내부 엠비언트 라이트도 한줄도 없.. 비상등 위치가 누르기 상당히 불편한 위치에 존재하며 USB 단자도

 

하나 밖에 없습니다. 통풍시트는 당연히 없고 썬루프 사이즈도 작다. 비엠 썬루프도 작은편임에도 비엠 썬루프는 열 때 개방하는 느낌도 좋고 소음이 크지 않은 것에

 

비해 기블리는 그러한 부분에서 부족하며 썬루프 열고 닫는 버튼 조차도 불편하게 되어있습니다. 

 

특이하게 센터 콘솔내부에 냉장고 기능을 할 수 있는 쿨러가 있으며 꽤나 성능이 쓸만하고 좌우 사이드미러 사각 경보장치가 있습니다. 전자식 파킹브레이크도

 

주차시 자동 체결해주고 출발시 자동해제 기능도 되는데 아니 왜 오토홀드는 없는것인지.. 벤츠의 오토홀드는 상당히 편하게 잘 쓰고 있어 더욱 아쉽습니다.

 

스피커 성능은 좋다고 보기 어렵고 우리나라 중형차 수준이거나 조금더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아주 죽일 정도는 아닌데 꽤나 거슬리게 성능이 안 좋아요.

 

같은 하만카돈인데 미니의 그것과는 차이가 납니다. b&w스피커가 옵션이라고 알고 있는데 신차 구매하실 분들은 꼭 옵션을 넣는걸 추천 드리고 싶어요.

 

이거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후방카메라 화질은 렉서스와 동일하게 구리구요. 실내 인테리어 디자인도 꼭 렉서스 처럼 한세대 이전 느낌이 납니다.

 

혹시 인테리어 디자이너끼리 친한가.. 그나마 센터에 큰 모니터라도 놓아서 구식 느낌을 가리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모니터 자체 터치나 속도는 나쁘지 않으나

 

마치 정리되지 않은 컴퓨터 바탕화면처럼 아이콘들이 있고 실제로 기능들도 많지가 않습니다.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가 유선이나 이거 있는거만으로도

 

굉장히 다행인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기블리에 미국부품이나 미국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많이 참여하지 않았나 싶게 미국차 느낌이 있습니다.

 

조작 디테일이 떨어지는것도 그러하고요. 다만 가죽은 확실히 이태리의 그것이 맞습니다. 모든 가죽이 상당히 좋고 특히 시트는 이태리 가죽쇼파와 같은 느낌이

 

납니다. 부드럽고 고급스러우며 착좌감도 좋습니다. 벤츠의 푹신함 보단 비엠에 단단함에 가까우나 꽤 괜찮은 편입니다. 전열시트가 고급스럽고 이쁘고

 

다 좋은데 시트가 두껍고큰 느낌이 있고 2열 시트도 길고 크기 때문에 착좌감은 좋으나 2열 레그룸과 공간에서 상당히 손해를 봅니다.

 

3시리즈와 비슷하거나 약간 큰 느낌이며 1열 운전자 운전자세나 신장에 따라 2열이 상당히 불편할 수 있습니다.

 

저는 운전대에 상당히 붙어 앉는 편이고 기블리가 운전자세를 맞추는거는 페달위치부터 운전대 시트 조절이 잘되서 괜찮으나 누워서 운전하는 스타일들에게는

 

2열은 짐칸 으로나 쓰일 수도 있겠습니다.

 

2열 자체 입구가 좁은 편이고 문도 작습니다. 덩치 큰 성인들은 이 부분부터 불편할 수 있겠으나 다행인 것은 쿠페형 디자인과 큰 시트에 비해서

 

머리 공간에 여유가 있어 그래도 다리만 어찌 되면 답답한 느낌이 많이 들진 않습니다 벤츠 CLS나 AMG 모델들은 머리공간이 너무 답답한거를 생각하면

 

기블리는 1열 운전자 운전자세?에 따라 충분히 패밀리 카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트렁크는 딱 이클래스와 동일한 수준이나 이클래스가 트렁크 턱 부분이 양옆에 파여있어 골프채를 그대로 넣을 수 있는데 기블리는 그 부분이 다 마감으로 덮어져

 

있어 가로로 골프채 싣는것은 불편합니다 대각선으로 두개는 무난하게 잘하면 세개까지는 넣어볼만 합니다. 그외에는 일반적으로 충분히 쓸만한 수준입니다. 장바구니 고리가 없는것은 아쉽습니다. 그래도 2열 폴딩 기능도 지원하니

 

어느정도 적재부분도 충분히 타협할 만합니다. 

 

최신 반자율 기능 따위는 다 없고요. 최신 연식 기블리에는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크루즈는 그냥 속도 지정형입니다. 없는 것보단 나아!

 

내부 인테리어는 디자인 보다는 소재로 승부를 본 느낌이나 인테리어가 올드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기능도 부족하고요. 자꾸 렉서스가 떠오르네요.

 

특이했던게 문을 열고 닫을 때 독일차들이나 우리나라 차들의 경우 문 열림 정도에 따라 걸리는 부분이 있어 단계별로 열리고 걸리는 부분이 있는데

 

기블리는 그러한 것이 없습니다 방문 열리듯 열려요. 그리고 차문 잠금 스위치가 모든 좌석에 있는게 특이한 점입니다..  왜 그런거지..

 

썬글라스를 수납할 수 있는 정도의 수납함이 아우디나 폭바들처럼 왼손쪽에 있고 시동 스위치도 왼쪽에 있습니다. 의외로 시동버튼이 왼쪽에 있는게

 

잘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볼륨 스위치 조절이 핸들 뒷편에 다른 차들이 패들시프트 달린 자리에 있습니다 마치 르노차들처럼 이게 익숙해지면 상당히 편합니다.

 

음소거도 되고 트랙 바꾸거나 모드 변경도 됩니다.

 

이 차 인테리어에서 가장 고급진 패들시프트가 정말 어마어마한 크기로 핸들 양옆으로 핸들과 별개로 고정식으로 박혀 있는데 통 알루미늄이고 조작감이 좋습니다.

 

일단 만질 때 감촉이 좋고 손톱으로 팅팅 튕길 때 그 갬성이.. 이 차에서 유일하게 내부에서 조작감이 맘에 드는게 이 패들시프트와 깜빡이 레버인데 

 

깜빡이 레버가 살짝 뒤에 있는 편이나 저는 그다지 불편함은 못 느꼈습니다. 손가락이 긴편이라 그럴 수 있고요.

 

3. 이 차에서 가장 크게 느끼는 매력과 아쉬운 점

 

스포츠 모드 수동변속 모드 2단 3단 알피엠 5000 6000 

 

이게 가장 이차의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소리가 굉장히 매력적이고

 

스포츠 모드시 가속 이후 감속 시에 자동으로 다운시프트 해주면서 웅- 웅- 해줄 때 감성이 정말 좋았습니다. 핸들링 느낌도 훌륭하나 큰 덩치와 무게로

 

과감하게 하기엔 부담이 되더군요.. 그리고 연비가 보통 시내 신호등 있는 곳에서는 4 국도는 8 9  고속도로는 11까지는 나오는거 같습니다.

 

모두 얌전하게 운전한다는 기준이고 기분 좀 내면 2~3도 나옵니다. 연비부분은 많이 아쉽습니다.

 

비슷한 마력과 배기량의 독일차들의 연비에 비해 2~30프로는 덜 나오는 느낌입니다. 체감 성능도 덜 나오는 느낌이구요.

 

다만 파워트레인의 매력은 확실합니다. 부드럽게 회전하는 엔진과 순식간에 올라가는 알피엠 상승하는 알피엠에 비례해서 꾸준히 나오는 힘 

 

적은 터보랙 등 효율보다는 감성을 더 중시한 세팅으로 보입니다. 여유만 된다면 8기통 마세라티도 느껴보고 싶네요..

 

그리고 콰트로포르테에 비해 비교적 콤팩트?함에도 무게가 큰 차이가 나지 않은 부분이 의외인데 추측으로 콰트로 포르테 부품을 많이 공유하고

 

경량화에는 그다지 신경 안쓴게 아닌가 싶습니다. 100킬로만 더 가벼웠어도 훨씬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 차를 얼마나 소유하고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지금도 매력적인 외관 디자인 배기 감성적인 파워트레인은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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