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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계약 취소?] 답변 드립니다.
작성자 : 김기태PD
조회수 : 303  |  작성일 : 2022-05-13 오후 1:24:23

안녕하세요. 오토뷰 김기태PD입니다.

 

이 글에 대한 답변을 달았는데.. 어디갔죠? ??

 

우선 아우디 딜러의 처신은 유감스럽네요.

취소라니.. 기다린 사람은 뭐가 되고...

 

아우디.. 요즘 좋아졌습니다.

마침 어제.. 동급 모델을 모아 비교하는 행사를 벌였는데, 제가 가장 길게 탄 모델이 A6였네요. (이동까지 제가 담당해서)

 

A6, 5시리즈, E클래스, S90, CT5, ES 를 두고 최고를 뽑는 것인데... 오토뷰 영상으로는 다음달 말 정도 나올 것 같습니다.

 

그전에 나오는 것은 컴팩트 전기차 부문... (이달말에 나올텐데)

모델Y, GV60, i4, C40, 폴스타2 등을 비교했습니다.

 

그나저나 반도체 이슈 때문에 업계가 난리도 아니네요. 옵션 빠지는 것은 기본에, 이제 차량 계약을 먼저 파기하는 일까지???

바디 컬러에 반도체가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마음 고생 많으셨네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korbulo1님이 쓰신글입니다 ◀ >

?아우디 A5 45Tfsi를 작년에 예약 걸고 1년이 다되어가는 이 때 딜러에게서 연식 바뀐거로 의향을 묻는 연락이 왔습니다. 

 

 처음에 M340i를 생각했다 유지비 문제 등등 해서 한 단계 더 낮춰서 찾아보다 찾아낸 거였는데 기다리는 사이 연식이 바뀌어버렸고... 원래 생각했던 은색은 아예 생산도 안 된다고 해서(아님 한국 판매용으로 안 내놓는건지...) 바깥은 파랑색, 안(자리)은 갈색으로 예약을 걸었는데 어제 연락이 와서 묻는게 하양/베이지 아니면 하양/검정 이렇게만 있다고 합니다. 분명히 자리가 검은색이면 여름에 사우나 추가될 거 같아서 고민하다 포기하니 이젠 검정/베이지만 있다고 의향을 확인(?)합니다. 

 

확인인지 통보인지 구별도 안 가지만... 이제 고질적인 생산 부족의 시대이다 보니 자동차를 사려는 소비자의 선택의 자유는 0으로 수렴하나 싶어 씁쓸해집니다. 차라리 그냥 대충 예산(육천 좀 넘는 정도) 안에서 색깔 고를 수 있는 다른 차를 다시 찾아봐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결국은 딜러쪽에서 예약 취소하겠다고 합니다. 혼인처럼 자동차도 다가올 거 같다가 사라지는 신기루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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