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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티구안, 수입 SUV 최초 누적 판매 6만대 돌파

2022-12-07 오후 12:14:09
폭스바겐 티구안이 2022년 11월 기준 국내 누적 판매 6만대를 돌파했다.

폭스바겐 티구안은 올해 11월까지 총 3,230대가 판매되면서 2008년 7월 국내 첫 출시 이후 누적 판매 60,071대를 달성했다(KAIDA 기준, 올스페이스 제외 단일모델). 수입 SUV 중 누적 판매 대수가 6만대를 돌파한 모델은 티구안이 유일하다.

티구안은 출시 이후 KAIDA 월간 베스트셀링 모델 1위를 22차례 등극한 바 있으며, 특히 2020년에는 수입 SUV 중 유일하게 연간 판매량 1만대를 돌파하는 기록으로 수입 SUV 1위라는 인기를 입증한 모델이다.

국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고려해 바디타입부터 파워트레인, 구동방식을 다양화해 선택의 폭을 넓힌 점 역시 티구안 인기를 더욱 높이는데 기여했다. 먼저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전륜구동 및 사륜구동 모델로 티구안의 트림을 확장했으며, 지난 8월에는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7인승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를 투입해 더욱 강력해진 티구안 라인업을 구축했다. 현재 올해 11월까지 티구안과 티구안 올스페이스로 구성된 전체 티구안 라인업의 누적 판매량은 66,177대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는 12월 연말까지 티구안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티구안 2.0 TDI 프리미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이자로 36개월 해당 모델을 운용할 수 있는 ‘무이자 할부금융’ 프로모션과 함께 최대 49%의 잔존가치를 보장받으며 3.2%의 저리로 이용가능한 ‘잔가 보장 할부금융’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한다.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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