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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뉴 렉스턴 스포츠 & 칸 출시

2021-04-05 오전 9:50:05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으로 새롭게 태어나, 5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쌍용자동차는 오는 6일(화)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정통 픽업 스타일로 변신한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The New Rexton Sports&KHAN, 이하 신형 스포츠&칸)’의 신차소개 영상 등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쇼케이스는 신형 스포츠&칸의 주요 특장점이 소비자들에게 인상 깊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셀럽들의 시승 및 리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6일 오전 10시 쌍용자동차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SsangyongMotor)을 통해 공개된다.

쌍용자동차는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2006), 코란도 스포츠(2012), 렉스턴 스포츠(2018)에 이르기까지 약 20년 동안 픽업 시리즈 출시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대표 픽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형 스포츠&칸은 2018년 스포츠, 2019년 칸 출시 이후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통합해 탄생한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로, 정통 픽업 스타일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다채롭게 확장될 수 있도록 상품성이 강화됐다.

‘Go Tough(고 터프)’ 디자인 콘셉트의 디자인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Go Tough(고 터프)’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정통 픽업의 아이덴티티인 역동적인 강인함을 담아 완성되었다.

쌍용자동차 디자인센터 이강 상무는 “신형 스포츠&칸은 프로페셔널하게 일하고 여가 시간은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즐기는 고객들이 꿈꾸던 라이프스타일에 함께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내면(주행)의 안전함에 눈으로 보여지는 강인함과 튼튼함을 더해 디자인을 하였다”고 밝혔다.


신형 스포츠&칸의 전면부는 굵은 수평 대향의 리브를 감싸고 있는 라디에이터그릴과 수직적 구성의 LED 포그램프가 차체를 안정감 있게 받쳐주는 형상의 범퍼와 조화를 이뤄 정통 픽업의 터프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칸 모델은 라디에이터그릴에 ‘KHAN’ 레터링을 각인하여 차별화를 더했다.


측/후면부는 라디에이터그릴에서 일체형 헤드램프로 이어지는 사이드 캐릭터라인과 새롭게 적용한 익스테리어 패키지인 휠&도어 가니쉬 그리고 ‘SPORTS/KHAN’ 레터링이 새겨진 테일게이트 가니쉬가 조화를 이뤄 와일드하고 볼드한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리어 콤비램프는 면발광 LED를 적용해 후면에서도 정통 픽업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오프로드(or 고정식) 사이드스텝은 스텝폭을 간결하게 해 승하차 편의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측면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17&18인치 알로이휠(or 18인치 블랙휠) 및 스포크 디자인의 대구경 20인치 스퍼터링휠(or 블랙휠)을 새롭게 적용하여 측면 디자인에서도 ‘Go Tough’ 스타일을 부각시켰다.


운전석 전면의 각종 스위치는 인체공학적이고 직관적으로 배열하여 조작 편의성을 증대 시켰으며 블랙 헤드라이닝을 엔트리 트림부터 기본 적용하여 고급감을 더했다. 운전석/동승석 A필라 그립핸들은 탑승자가 승하차 시 편리하도록 신규 적용했다.

외관 컬러는 갤럭시스 그레이, 아마조니아 그린 신규 색상을 포함해 그랜드 화이트, 실키 화이트 펄, 스페이스 블랙, 마블 그레이, 아틀란틱 블루, 인디안 레드 등 총 8가지의 컬러가 있으며, 고급 나파가죽 소재의 시트 등으로 구성된 내장컬러는 블랙과 브라운 인테리어 중 선택이 가능하다.

오픈형 데크와 4륜구동 시스템

쌍용자동차만의 쿼드프레임과 온오프로드 주행성능을 뽐내는 4륜구동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견인능력은 물론 오픈형 데크로 공간 활용성이 좋다.

신형 스포츠&칸은 경쟁 모델과 달리 이용자가 용도 및 니즈에 따라 데크 스펙을 모델별로 선택할 수 있다. 칸의 데크는 스포츠(1,011ℓ, VDA 기준)보다 24.8% 큰 압도적인 용량(1,262ℓ, VDA 기준)과 75% 증대된 중량으로 최대 700kg(파워 리프 서스펜션)까지 적재 가능하며,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모델은 500kg까지 가능하다(스포츠 400kg).

더불어 다이내믹 패키지로 구성된 다이내믹 서스펜션은 높이를 10mm 가량 상승시켜 험로 주파능력 개선 하였다.

파워트레인은 e-XDi220 LET 디젤엔진과 아이신(AISIN AW) 6단 자동변속기 최적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187ps / 3,800rpm, 최대토크 40.8kg·m / 1,400~2,800rpm을 발휘하며, 칸은 확대된 적재능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고출력은 스포츠와 같으나 최대토크는 42.8kg·m / 1,600~2,600rpm으로 높다.

4륜구동 시스템은 눈비가 내리는 악천후와 오프로드에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성능을 체험하게 해준다. 여기에 차동기어잠금장치(LD, Locking Differential)는 슬립 발생 시 일반차동기어장치가 적용된 모델에 비해 등판능력은 5.6배, 견인능력은 4배 가량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첨단 주행안전 보조 시스템 및 인포테인먼트

신형 스포츠&칸은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6 에어백과 초고장력 쿼드프레임(Quad Frame)을 비롯해 다양한 첨단 안전기술은 물론 인포테인먼트 사양까지 갖췄다.

더불어 AEB(긴급제동보조), FVSW(앞차출발경고), SHB(스마트하이빔), LDW(차선이탈경보), FCW(전방추돌경보), LCW(차선변경경고), RCTW(후측방접근경고), BSW(후측방경고) 등 첨단 주행 안전 보조 시스템의 통합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로 제공한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고화질의 9.2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로 이를 통해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안드로이드(Android)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Wi-Fi를 통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모든 App을 양방향으로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3D 어라운드뷰모니터링(AVM), 오토클로징(키를 소지하고 일정거리 이상 멀어질 경우 자동으로 도어 잠김),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및 2열 에어벤트, 와이퍼 결빙 방지장치 등 다양한 편의사양이 적용되었다.

배우 이시영 등 셀럽들의 모험과 도전 영상 및 래퍼 라비+방수미 명창의 조선 픽업 뮤직비디오 공개

쌍용자동차는 신형 스포츠&칸 공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이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채롭게 활용 가능한 신형 스포츠&칸의 모습을 셀럽들의 모험과 도전, 체험 등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배우 이시영은 메인 광고모델로 신형 스포츠&칸과 함께 확장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며 직장인의 애환과 현실을 소재로 활약하고 있는 유명 유튜버 이과장은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힐링된 시간을 가지며 설레는 모습과 여행∙모험가로 잘 알려진 크리에이터 맹대장은 렉스턴 스포츠 오너로서 모험과 도전을 통해 자아를 찾은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래퍼 라비가 작사∙작곡하고 한국의 소리꾼 방수미 명창이 피처링한 조선픽업, 신형 스포츠&칸을 주제로 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선조들의 삶 속에서 항상 같이하며 다양한 희로애락을 담아낸 달구지가 우리네 픽업의 시조일 수 있다라는 아이디어에서 제작된 신형 스포츠&칸 뮤직비디오는 해학과 풍자를 통해 디자인, 공간, 퍼포먼스 등 K-픽업의 가치와 특장점 등을 독특하게 소개하고 있다.

신형 스포츠&칸은 가격은 다음과 같다.

스포츠 모델
- 와일드(M/T) : 2,439만 원
- 프레스티지 : 2,940만 원
- 노블레스 : 3,345만 원

칸 모델
- 와일드 : 2,856만 원
- 프레스티지 : 3,165만 원
- 노블레스 : 3,649만 원

두 모델 모두 연간 자동차세 28,500원, 개인 사업자 부가세 환급(차량가격의 10%) 등의 경제성을 갖췄다.

신차 관련 이벤트 및 자세한 정보는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를 비롯해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마이크로사이트(thenewrextonsports.com), 페이스북(facebook.com/Ssangyongstory), 인스타그램(instagram.com/ssangyongmotor_official), 트위터(twitter.com/ssangyongstory)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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