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신차뉴스

쌍용, 2021 티볼리 에어 출시...홈쇼핑서 신차발표회

2020-10-06 오전 10:29:48
새로운 티볼리 에어의 판매를 시작하고 국내 최초로 TV 방송을 통한 공식 출시행사를 진행한다고 쌍용차가 6일 밝혔다.

쌍용차는 이 날 전국의 전시장에서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의 판매를 시작하고, 오는 7일(수) 저녁 7시 45분 국내 최초로 CJ오쇼핑 채널 방송을 통해 신차발표회를 진행한다.

가수 브라이언의 사회로 신차의 내외관 디자인과 특장점을 안방에서 접할 수 있게 될 이번 TV신차발표회는 양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라이브 시청할 수 있다
(쌍용자동차: www.youtube.com/user/SsangyongMotor, CJ오쇼핑: www.youtube.com/user/cjmall).

전용 마이크로사이트(https://tivoliair.com/)에서 다양한 정보 확인과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2021 티볼리 에어는 최고출력 163ps, 최대토크 26.5kg·m의 성능을 발휘하는 1.5 터보 가솔린 엔진과 아이신(AISIN) 6단 변속기가 적용된다.


티볼리와 공유하는 전면 디자인은 LED 안개등을 감싼 일체형 범퍼와 캐릭터라인의 후드가 스포티한 인상을, Full LED 헤드램프는 안개등과 조화를 이룬다.

720ℓ My Magic Space는 2열 폴딩 시 길이 1,879mm(용량 1,440ℓ)로 성인 남성도 차박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된다.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을 통해 차박은 물론 나만의 독서 및 작업공간으로 변신이 가능하다.


커넥티드카 서비스 인포콘(INFOCONN)은 또 다른 만족감을 선사한다. 10.25” 디지털 클러스터와 9” AVN 스크린을 포함하는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을 통해 인포콘과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고해상도 그래픽으로 즐길 수 있다.

중앙차선 유지보조(CLKA), 후측방에서 다가오는 물체와 충돌 위험이 있을 경우 긴급 제동하는 후측방접근 충돌방지 보조(RCTAi), 청각경고를 통해 하차 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탑승객 하차보조(EAF: Exit Assist Function)를 포함한 13가지의 능동형 안전기술(Active Safety) 딥컨트롤(Deep Control)을 제공한다.

새로운 티볼리 에어의 판매가격은 다음과 같다.

- 티볼리 에어 A1 : 1,898만 원
- 티볼리 에어 A3 : 2,196만 원
(개소세 인하 기준)


신차 관련 정보와 출시 이벤트 참여는 마이크로사이트 외에 공식 인스타그램(instagram.com/ssangyongmotor_official), 페이스북(facebook.com/Ssangyongstory) 등 SNS나 홈페이지(www.smotor.com)를 방문하면 된다.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의견쓰기
  • ㆍ상업광고, 인신공격, 비방, 욕설, 음담패설 등은 예고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ㆍ최대 500자까지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의견 1개가 있습니다.
  • 좋다 님 (good****)

    쌍용차홈페이지에는 가격이 1876만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2020-10-07 오전 12:10(14.*.*.30)

ㆍ상업광고, 인신공격, 비방, 욕설, 음담패설 등은 예고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ㆍ최대 500자까지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