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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나우, 현대차 누적주행거리 자동 입력 기능 출시

오일나우가 현대 디벨로퍼스(Developers) API를 활용하여 현대자동차 고객을 위한 신기능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차를 소유한 운전자는 오일나우와 현대자동차 통합계정을 연동할 경우, 자동차 시동이 꺼졌을 때 기준으로 누적주행거리 데이터가 자동 입력된다. 정확한 연비 관리를 원하는 운전자들이 주유기록과 누적주행거리를 수동으로 기록하며 발생했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대 디벨로퍼스(Hyundai Developers) API는 현대 커넥티드카를 통해 수집된 차량 제원, 상태, 운행 등과 관련된 데이터를 외부에 개방하여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맞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이다.

오일나우는 한국석유공사 오피넷과의 제휴로 실시간 가격과 주유소의 위치를 고려해 운전자에게 최적의 주유소를 추천하는 서비스이며 현재는 주유카드, 차량보험 등 내차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추천하고 있다. 2019년 1월에 정식 출시하여 정식 출시 1년만에 20만 운전자 고객을 확보했다.

<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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