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뷰

HOME > 뉴스 > 업계소식

업계소식

[폭스바겐] 마이 폭스바겐 앱 “서비스 예약 시스템” 런칭

폭스바겐코리아는 소모품 관련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이 폭스바겐 앱 “온라인 서비스 예약 시스템”을 런칭했다.

온라인 서비스 예약 시스템은 베타 테스트를 거쳐, 지난 2일부터 정식 오픈했다.

마이 폭스바겐 앱 내 “온라인 서비스 예약 시스템”은 전화로 차량 서비스를 예약하던 기존 시스템이 아닌, 고객들이 방문하기 편한 지역의 서비스센터 및 시간을 온라인 상에서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영업시간 외에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차량의 소모품 교환과 관련된 서비스 예약을 할 수 있게 됐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온라인 예약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온라인 예약 후 서비스센터에 입고하는 고객 선착순 2천명에게 폭스바겐 정품 워셔액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말까지 실시한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해 4월 ″마이 폭스바겐 앱″을 런칭하고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플러스친구’를 운영하는 등 모바일을 통한 서비스 향상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이 폭스바겐 앱 가입 후 차량을 등록하면 사고 수리 견적 및 서비스 쿠폰 확인 등 고객 차량에 맞는 맞춤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프로모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 오토뷰 | 뉴스팀 news@autoview.co.kr>
의견쓰기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의견 0개가 있습니다. 전체의견 보기

전체 최신뉴스 리스트 더 보기

전체 업계소식 리스트 더 보기

시승 영상 검색하기

로드테스트 영상을 한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