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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구입 & 타이어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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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 국산 SUV 선택에 도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 싱글라이더
조회수 : 562  |  작성일 : 2020-11-18 오전 8:33:43

안녕하세요.

현제 sm5 tce 차량을 7년째 타고있습니다.

오토캠핑등으로 수납공간의 필요성으로 기변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제 고려하는 차량은 쏘렌토 디젤,하이브리드  그리고 올뉴G4렉스턴입니다.

여러 고민이 있습니다. 현제까지 파악한 정보는....

렉스턴은 현제 소비자에게 인도되지않고 일반 유저들의 운행기를 볼수 없는 상황이구요.

쏘렌토 디젤은 현기 최초로 8단DCT 장착으로 고민으로 현제 운행하는 차량이 건식dct로

초반울컥임...dct의 단점이기도 하지만 또한 내구성이 떨어져 스트레스입니다.(클러치킷 1회교환) 현기 

습식dct도 울컥임과 내구도 불안하긴 합니다.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엔진과 밧데리 동시개입시는 힘이 좋다는데....

긴 언덕을 오를때나 가파른 고개길을 넘어갈때 간혹 엔진만으로 버겁게 올라간다는 글들이 많네요...

차체에 비해 엔진이 작다는겁니다. 실제로 불편을 호소하는 오너들이 있구요.

렉스턴디젤은 경험상 쌍용이 좀더 내구도가 좋아보이긴 한데 렉스턴이 워낙거구라 주차등

신경이 쓰이네요....

2열 승차감은 어느 차량이 좀더 나은지도 궁금합니다. 아이들이 가끔 멀미를 해서요..

운행 환경이 대부분 출퇴근용이고 일반적인 환경입니다. 

7살,10살아이들과 캠핑를 다니기도하고 주말엔 조금 돌아다니는 편입니다.

최소 8년이상 유지합니다. 예산은 4천초,중반정도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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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의견 3개가 있습니다.
  • 원양 님 (fox9****)

    렉스턴과 쏘렌토의 전장과 전폭의 차이는 5cm 정도입니다. 차의 크기는 굉장히 흡사한데 전고가 원체 높아서 차가 커보이는 겁니다. 바뀐 디자인도 차가 커보이게 만들구요. 그런데 승차감을 고려하시면 렉스턴은 빼는게 맞습니다. 대신 과거부터 프레임 차량을 타셨다면 괜찮은 편이긴 합니다. 그리고 쏘렌토의 1.6터보는 비록 제가 타보진 못했지만 2.5 가솔린엔진을 대체하는 엔진이라 쏘나타처럼 2.0이 아니기때문에 모터의 개입이 없더라도 쏘렌토의 덩치를 굴리는데는 문제 없다고 봅니다. 대신 디젤같은 두둑한 토크로 오르막을 여유있게 오르기는 디젤차와 비교하기엔 다소 어렵습니다.

    2020.11.18 14:15:00 (220.*.*.118)
    • 원양 님 (fox9****)

      동감입니다. 패밀리성이 짙은 모델에 DCT라니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의아하게도 이번 투싼 디젤모델은 기존의 토크컨버터 8단 미션이 그대로 달려 나오더군요ㅎ습식DCT가 꽤 비싼 편이라 원가절감으로 기존의 미션을 쓰는거 같은데 이게 사실이면 쏘렌토와 싼타페 DCT 타는 분들은 비싼돈내고 베타테스트를 하고있다 볼수 있습니다. 여튼 저도 다음차로 쏘렌토를 고려중인데 DCT만 아니었으면 값비싼 하이브리드를 살 이유가 없는데 그냥 차세로 차값을 절반정도 깎을수 있고 정숙성과 연비가 따라오니 그냥 타협할 생각입니다.

      2020.11.19 11:26:00 (22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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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글라이더 님 (mukk****)

      의견 감사합니다.
      전폭 5cm차이면 많이 차이나는 것이죠.
      가격적인 면이나 승차감 생각하면 쏘렌토 디젤인데... 현제 쏘렌토 디젤에 탑재된 8단 DCT미션이 내구성이 알려지지 않아 더 고민입니다.
      쏘렌토 카페 들어가보면 미션교체 많아요. 향후 내연기관 판매나 규제가 15년후 많이 까다로워질겁니다.(디젤,가솔린할것없이) 이번에 구입하면 마지막 내연기관라 생각해서 많은 고민이 됩니다. 쏘렌토가 디젤도 dct, 2.5가솔린터보도 같은 dct장착으로 나오네요.... 현제 건식dct 보유하고 있어서 dct의 내구성에 의구심이 많습니다. 직접 경험하고 있으니까요....

      2020.11.19 08:41:00 (10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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