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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차 벌써 1000키로 이상을 탔습니다.
작성자 : race
조회수 : 493  |  작성일 : 2020-11-01 오전 11:59:25

안녕하세요?^^

벌써 제차 (XM3) 1000키로 이상을 주행했고

7단듀얼클러치 특성도 특성이지만 악셀페달을 지긋이 밟을 때 제 의도와

상관없이 총알같이 반응했을 때 당황했던 기억이 한두번도 아니였는데 

지금은 적응이 잘 돼서 문제없이 잘탑니다.

그리고 어제 청평역 근처에서 주차하고 강촌까지 북한강 자전거도로 타고 난 다음 

양평 만남의광장에서 점심을 먹은 다음 집으로 가는길에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주행하면서 1000키로 됐을 때 

165키로까지 밟았는데 더딘 느낌도 없이 잘 소화했고 그리고 이차가 한가지 단점을 깨달았는데 차가 쿠페타입처럼

설계되서인지 뒷좌석 시트를 뒤로 재껴봤는데 뒤에 기둥과 고정장치가 있어서 뒤로 안재껴진것이

아쉽긴 했지만 그와 반대로 시트 폴딩과 트렁크 선반을 탈거 했을때 침낭 깔고 취침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깨달았습니다... 

또 다른 단점은 열선과 통풍시트 작동시 버튼누르고 디스플레이에서도 세팅해야 한다는 것이고 선루프도 선택사양에

제외인 것도 또 하나의 단점이고요~~ 선루프는 있든 없든 그만 인데요^^

다른 건 다 좋은데 제가 언급 드린 단점들 솔직히 아쉬운 점이긴 하지만

솔직히 너무 조건 내세우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11월이 되니 정말 추워집니다. 2020년도 다 지나가는 시기이기도 하고 코로나 올해 지나서도

내년에도 이어질 듯 싶네요zz 참 고질병 같은 바이러스죠...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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