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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차를 위한 국토부??? 쏘렌토 하이브리드를 위한...
작성자 : 로드뷰
조회수 : 843  |  작성일 : 2021-01-05 오전 9:54:01

https://auto.v.daum.net/v/AkWv0bO0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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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의견 7개가 있습니다.
  • 도넛 님 (zmfp****)

    소비자 입장에선 세제혜택도 받고 나쁠게없는데요?

    2021.01.06 09:20:00 (220.*.*.88 )
    • 로드뷰 님 (babo****)

      기사에 달린 댓글 입니다.

      - 이게 위험한게 앞으로 현기에 법이 맞추어 진다면 결국 소비자만 피해볼수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되죠!. 법을 바꾸어 기업만 유리하게 만들어주는 사례를 만든만큼 기술개발에 소홀해지고 결국 소비자만 손해보는 꼴이 될것입니다.

      -로비가 대단하네..
      현기 출장소가 정부 기관이란건가?
      그러면 현기자동차공사 現起自動車公社?

      -시간이 지날수록 조건이 강화되어야지 오히려 완화되게 만드는 현대차그룹 산하 국토부 직원들 대단하다. 인정~!!

      2021.01.06 18:48:00 (180.*.*.55 )
      8 6
    • 지나가다 님 (tang****)

      소비자 입장에서 좋은 거라면 진작에 그렇게 되었으면 더 좋았젰지요. 제도가 선제적으로 개정되어 선순환을 유도할 수 있어야 하는데, 현기가 움직이지 않으면 제도의 변화가 없다는게 아쉬운 점이죠.

      2021.01.06 11:30:00 (113.*.*.101 )
      7 4
    • 내꿈 님 (dudr****)

      앞뒤 관계를 잘 봐야죠..

      쏘렌트 하이브리드 출시하면서 친환경 / 하이브리드 혜택 받을 수 있다고 광고했으나 허위 광고
      소비자 피해에 대해 약소한 금액 보상하여 퉁침
      쏘렌토 하이브리드 일시 생산 중단
      추후 아무 변경 없이 여론 잠잠해지고 재출시 (그동안 뭐한건지..)
      그래도 까이는 상황이되자 법 개정 (설마 현기가 아무것도 안했는데 법을 바꿔줬다고 멍청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현대기아는 적어도 내수용 차량에서는 기술 개발을 열심히 할 필요가 없다는 선례가 생긴거죠.
      시간이 지날수록 규제가 강해지는게 맞는거지, 완화해주는 곳이 어디있나요??

      당장 산 사람, 특히 사전계약해서 인도받고 보상금받고 혜택 받는 사람 개인은 이득이겠지만,
      그렇다고해서 소비자 입장에서 다 좋다???
      요건 사측 논리라고밖에는 생각안드네요.

      2021.01.07 08:40:00 (182.*.*.22 )
      9 4
  • 45s니발 님 (hkki****)

    김PD님이 한 번 정중히 얘기하신 이후로 좋다님 글이나 댓글이 전혀 없어서 조금 허전했습니다.
    로드뷰님 글도 항상 보면 어딘가모르게 비슷해 보여서 반갑네요.

    현대자동차뿐 아니라 정경유착은 없는 것을 지향해야겠습니다만..
    아직은 기업에 유리한 것들이 많은 게 사실이고 바꿔가야 할 부분들이겠죠.

    자국 기업에게 유리한 제도 등은 비단 우리나라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다시 한 번 경각심을 주시고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1.07 05:30:00 (59.*.*.143 )
  • 원양 님 (fox9****)

    전 이 내용을 작년부터 봐서 다들 알고계신줄 알았는데....그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지원금을 아예 삭제시킨게 저는 더 괘씸하네요. 전기차와 내연기관의 장점만 있는 차종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인데 지원금이 적어 잘안팔린다고 현기가 손절하니 그에 맞춰서 지원금을 싹 없앤건 선택의 자유를 없애는 걸로 보여서 완전 잘못된거라고 생각합니다.

    2021.01.07 11:42:00 (221.*.*.88 )
  • 시승기 님 (juno****)

    움... 2021년에는 기존 하이브리드 지원금이 대폭(50%) 줄어듭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어제 오늘 영하 기온에서 전력 사용량 최대를 찍었습니다. 국가의 발전 인프라가 그리 넉넉하지 않습니다. 웃기게도 코로나로 인해 전기를 사용한 가동률이 줄어서 그나마 다행이지요. 예전에 친환경디젤 일때도 국토부는 4륜 차량의 DPF를 한시적 유예라는 말로 현기차를 밀어줬습니다. 환경규제에 대해 현기차의 DPF는 장착해도 기준 미달이었어요. 그리고, 제작년부터 때려잡은게 이 현기차 디젤차량 이었습니다. 거기다가 에어컨 끄고 검사하는 걸로 바꿔서 시보레/르노보다 매연이 더나왔습니다. 배터리 기술, 아직 멀었습니다. 근데도 이리 밀어붙인다는건 소비자한테 그 비용을 대라는 거지요. 기업 연구비를 국민들한테 전가하는 겁니다.

    2021.01.08 11:00:00 (210.*.*.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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