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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뷰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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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 기본기를 강조하는 광고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23612 번째로 네바퀴굴림님이 2020-01-12 오전 10:46:35에 글올림 조회수 : 413

바야흐로 전자장비가 운전자를 대신해 거의 모든걸 해주는 시대..

'반 자율주행'이라는 그 개념도 불분명한 단어가 공공연하게 쓰이는가하면

몇몇 제조사는 늘 전자장비 옵션(중간등급 이상부터 옵션으로 선택가능한)을 광고에 넣거나 차의 기본 성능이나 기본기와는 전혀 상관없는 오그라드는(?) 대사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있고 실제로 좋은 반응을 얻고있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국내시장에서만큼은요.

 

이동수단과 사치품 이라는 두 영역사이의 어딘가에 위치해있는 자동차라는 고철덩어리로 이루어진 공산품을 현대인들은 과연 어디에 더 중점을 갖고 바라보는 것일까요?

자동차가 개인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내고 라이프스타일에 적지않은 영향을 미치는 현대사회에서 기본기나 차의 거동을 등한시하는 현상은 그저 과도기적 현상이라고 받아들이면 되는 걸까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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